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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말을 잘하려면…? 발성이 중요하다

  • 더나은인재들
  • 2021-02-15 14: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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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법 ㅣ좋은 목소리의 기본, 발성

호흡이 성량을 좌우하고 안정적인 역할을 한다면, 발성은 완벽하게 좋은
목소리를 만드는 마침표와 같은 중요한 역할입니다. 부드러운 소리를 내
기 위해서는 발성 훈련을 해야 하는데요. 발성 훈련이 안되어 있는 사람
들은 목을 잡고 있는 소리, 막히지 않는 소리, 조이지 않는 소리를 냅니다.
이러한 이유는 호흡의 압력이 성대 진동 패턴을 지탱하지 못해 소리가 갈
라지고, 힘없는 소리를 내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 듯 목에 힘을 꽉 주고 발
성을 하면 막힌 소리를 낼 수밖에 없습니다. 이 때 자신의 후두를 만져보
면 위로 상승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후두가 높이 올라가 있으면
목을 조여서 답답한 소리를 내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입을 작게 벌려서
말하는 사람들이 웅얼거리는 소리를 내며, 상대방에게 잘 전달되지 않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음식을 삼킬 때는 후두가 높아지고, 연구개는 낮아지지만 말을 할
때는 후두가 낮아지고 연구개는 아치형태로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후두
의 위치는 개인에 따라서 다양하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특정 위치에 놓으
려는 시도를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또한 목소리 트레이닝을 받으러 가
면 목의 아치를 개방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목의 아치를 열기 위해서는 하
품하는 느낌, 특정 모음을 사용하여 발성하는 등 여러가지 접근법이 있습
니다. 하지만 성대에 대한 이해없이 훈련을 하면 대부분 기존의 습관대로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발성 연습을 할 때에는 전문가와 연습을 하는 것
이 효과적입니다.

발성 연습

발성 연습은 소리의 울림을 찾는 것과 정확한 음정 내기 위해 하는 것입니
다. 목이 열린 ‘아’의 입 모양에서 목의 아치를 열어 공간은 그대로 유지하
고, 입술과 혀를 움직여 ‘아,에,이,오,우’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이때 복식
호흡을 하고 입을 크게 벌리며, 목이 아닌 배에 힘을 주어 발성을 해야 합
니다. 발성 훈련은 사람의 목 상태에 따라 자신에게 필요한 하나의 모음을
선택하여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발성 연습 (아~)
목소리 톤이 좋고, 공명강이 잘 발달했지만 폭넓은 소리가 안 나오는 사람
은 ‘아’ 발음 연습을 해보세요.

10초간 ‘아~~~~’ 발성을 합니다.
20초간 ‘아~~~~’ 발성을 합니다.

발성 연습(이, 에~)
목소리 톤이 낮아 소리가 바라진 소리가 나는 사람은 ‘이’ 혹은 ‘에’를 선
택하여 발성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악가 중 테너가 ‘에~’로 먼저 연습을 한답니다.

10초간 ‘이(에)~~~~’ 발성을 합니다.
20초간 ‘이(에)~~~~’ 발성을 합니다.

발성연습(오, 우~)
‘오~’와 ‘우~’는 목을 여는 과정과 호흡이 안정된 후에 연습을 해야 하는
발음입니다.

10초간 ‘오(우)~~~~’ 발성을 합니다.
20초간 ‘오(우)~~~~’ 발성을 합니다.

발성을 하면서 성량 조절도 함께 볼까요?

1. 나는 면접에 합격하고 싶습니다. (아주 작게)
2. 나는 면접에 합격하고 싶습니다. (작게)
3. 나는 면접에 합격하고 싶습니다.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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