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말 잘하는 법ㅣ안정적인 목소리를 만드는 공명 연습
복식 호흡으로 만들어진 목소리에 채색을 더하는 것이 공명 발성입니다.
공명 발성을 가진 사람은 톤이 안정적이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편안함과
신뢰감, 호감을 줄 수 있습니다.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발성 연습을
통해 호감가는 인상을 만들면 좋겠죠.
한번 연습해 볼까요? 얼굴의 공간을 활용해서 울림이 실린 목소리를 내는
것이 공명 발성인데, 이 공간들은 비강, 구강, 인두강으로 구분할 수 있습
니다. 공명 발성은 소리를 밖으로 툭 내보내기 전에 코, 입, 목에서 울림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입을 크게 벌렸다가 혀가 입천장에 닿지 않게 입
속 공간을 확보한 상태에서 입술을 다물어 봅니다. 어금니를 뗀 상태이기
때문에 입안에 공간이 생기는데요. 이때 ‘음~’ 소리를 내면 얼굴에 진동이
느껴집니다.
‘음~’하는 허밍과 함께 코와 입주변의 진동이 느껴졌다면, 그대로 공명과
함께 문장 연습을 합니다. ‘음~’의 허밍은 그대로 두며 문장의 첫 음절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공명 연습
10초간 “음~~~” 공명을 만드는 연습을 합니다.
20초간 “음~~~” 공명을 만드는 연습을 합니다.
“음~~~(이어받아) 안녕하세요. 000입니다.”
“음~~~저는 00 회사에 꼭 입사하고 싶습니다.”
더나은인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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